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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 ‘2022 중등 기초학력 보장지도 교원 역량강화 직무연수’ 운영

국어, 수학, 영어 3개 교과 지도 교원 대상 실시

 

(누리일보) 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이 오는 25일 10~13시 광주교육연수원에서 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3과목(국어, 수학, 영어) ‘2022 기초학력 보장지도 교원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25일 동·서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양 지원청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해 진행한다. 국어, 수학, 영어 3개 교과 교사를 대상으로 교과지도 능력과 기초학력 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국어과 연수는 동부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운영한다. ‘비주얼씽킹을 활용한 읽기 지도 방법 및 실습’, ‘글 없는 그림책을 활용한 글쓰기 지도’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한편 서부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운영되는 수학과 연수는 ‘배움이 느린 학생 지원을 위한 교육과정 분석 및 기초학력 지도 사례’, ‘기초학력 보정 시스템 활용 방법’에 중점을 뒀다. 또 영어 교과는 ‘학습자의 학습 스타일과 성격을 고려한 개별화 수업 디자인’, ‘영역별(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수업 사례 나눔’을 주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연수를 신청한 한 영어과 교사는 “모든 학생의 배움을 실천하기 위한 교원의 전문성 신장, 학습자에 대한 이해와 학생 맞춤형 지도를 통한 학습격차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서부교육지원청 담당 장학사는 “이번 연수가 기초학력 보장지도 교원의 역량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을 통해 기초학력을 보장하고 학습격차 해소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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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유엔개발계획(UNDP), 대한민국 주요 반부패정책 유럽·중앙아시아에 전파
 (누리일보) 국민권익위원회와 유엔개발계획(UNDP)는 23일 코소보, 몰도바, 몬테네그로, 우즈베키스탄 4개국과 우리나라 주요 반부패 정책 도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온라인 화상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권익위가 2015년부터 UNDP와 공동으로 한국의 반부패정책을 전 세계 국가를 대상으로 전파해 온 협력사업의 성과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앙가 티밀시나 UNDP 글로벌 반부패 프로그램 자문관, 게르트 트로게만 UNDP 이스탄불 유럽·중앙아시아 지역허브 소장 및 코소보, 몰도바, 몬테네그로, 우즈베키스탄 4개국 UNDP 사무소 대표가 참석해 그간의 진행 상황과 성과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한국의 반부패정책을 도입한 유럽 및 독립국가연합 지역에서 상당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 또 지역 간 포럼을 통해 성공사례뿐 아니라 도전요인과 시행착오를 공유함으로써 반부패 제도가 자국 내에서 자리를 잡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됐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코소보와 우즈베키스탄 대표는 각국의 한국 반부패정책 도입 진행 상황 및 성과에 대해 설명했다. 코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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