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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능실종합사회복지관,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용품 지원사업 추진

 

(누리일보) 호매실동 능실종합사회복지관은 코로나19 및 다양한 상황으로 기본생황을 영위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생활용품 및 먹거리를 지원하기 위한 취약계층 생활용품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능실종합사회복지관에서 관리하는 생활용품 지원 사업은 취약계층이 밀집해 있는 22단지 영구임대아파트 내 능실종합사회복지관 1층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냉장‧냉동 실온보관 식료품(유통기한 최소 6개월 이상 남은 식품)과 휴지, 마스크, 생리대, 치약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호매실동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 중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능실종합사회복지관 내 생활용품 및 먹거리 지원 코너를 안내하고 복지관에 대상자를 추천하는 등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일규 능실종합사회복지관장은 “복지관 직원들이 집에서 잠자고 있는 생활용품 및 먹거리 등 십시일반 후원한 물건들이 모여 이 코너가 만들어졌다”며 “작은 나눔이 어려운 이웃에겐 큰 희망이 될 수 있다. 복지서비스 뿐만 아니라 생활용품 및 먹거리가 필요하면 언제든지 능실종합사회복지관을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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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유엔개발계획(UNDP), 대한민국 주요 반부패정책 유럽·중앙아시아에 전파
 (누리일보) 국민권익위원회와 유엔개발계획(UNDP)는 23일 코소보, 몰도바, 몬테네그로, 우즈베키스탄 4개국과 우리나라 주요 반부패 정책 도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온라인 화상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권익위가 2015년부터 UNDP와 공동으로 한국의 반부패정책을 전 세계 국가를 대상으로 전파해 온 협력사업의 성과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앙가 티밀시나 UNDP 글로벌 반부패 프로그램 자문관, 게르트 트로게만 UNDP 이스탄불 유럽·중앙아시아 지역허브 소장 및 코소보, 몰도바, 몬테네그로, 우즈베키스탄 4개국 UNDP 사무소 대표가 참석해 그간의 진행 상황과 성과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한국의 반부패정책을 도입한 유럽 및 독립국가연합 지역에서 상당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 또 지역 간 포럼을 통해 성공사례뿐 아니라 도전요인과 시행착오를 공유함으로써 반부패 제도가 자국 내에서 자리를 잡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됐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코소보와 우즈베키스탄 대표는 각국의 한국 반부패정책 도입 진행 상황 및 성과에 대해 설명했다. 코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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