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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부천만화대상 독자인기상 내가 뽑아볼까?

제19회 부천만화대상 독자인기상 온라인 독자투표를 통해 선정

 

(누리일보) 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신종철)은 ‘2022 부천만화대상’ 독자인기상 선정을 위한 독자 등 일반인 투표를 5월 23일부터 6월 13일까지 진행한다.


2004년부터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개최하고 있는 ‘부천만화대상’은 국내 최고 권위의 만화 상으로써 작품성과 대중성을 갖춘 만화의 선정과 시상을 통하여 만화가의 창작 의욕을 높이고 만화 콘텐츠 산업의 저변을 넓히는데 기여하고 있다.


‘2022 부천만화대상’은 2021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발표된 만화작품을 대상으로 전문평가위원이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15개의 후보작을 엄선하였고, 독자 등 일반인 투표를 통해 최다 득표한 작품을 독자인기상 수상작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올해의 후보작은 'Edited days'(0.1), '금붕어'(강도하), 나 혼자(데이비드 스몰), '너의 말 속을 걷다'(김마토), '두 마녀 이야기'(방새미), 머물다(루이스 트론헤임), '미래의 골동품 가게'(구아진), '세기말 풋사과 보습학원'(순끼), '스미공'(이기량), '안식의 밤'(연제원), '앵무살수'(김성진), '원자폭탄'(디디에 알칸트, 로랑 프레데릭-볼레, 드니 로디에), '위아더좀비'(이명재), '전원 옥쇄하라!'(미즈키 시게루), '초인적 힘의 비밀'(앨리슨 벡델)로 각각 코믹, 스릴러, 공포, 무협, SF 등 다양한 장르를 대표하는 작품들이다.


한편, 독자인기상은 투표가 종료된 후 6월 15일 부천국제만화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부천만화대상, 신인만화상, 해외작품상과 더불어 9월 30일 부천국제만화축제 개막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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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유엔개발계획(UNDP), 대한민국 주요 반부패정책 유럽·중앙아시아에 전파
 (누리일보) 국민권익위원회와 유엔개발계획(UNDP)는 23일 코소보, 몰도바, 몬테네그로, 우즈베키스탄 4개국과 우리나라 주요 반부패 정책 도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온라인 화상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권익위가 2015년부터 UNDP와 공동으로 한국의 반부패정책을 전 세계 국가를 대상으로 전파해 온 협력사업의 성과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앙가 티밀시나 UNDP 글로벌 반부패 프로그램 자문관, 게르트 트로게만 UNDP 이스탄불 유럽·중앙아시아 지역허브 소장 및 코소보, 몰도바, 몬테네그로, 우즈베키스탄 4개국 UNDP 사무소 대표가 참석해 그간의 진행 상황과 성과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한국의 반부패정책을 도입한 유럽 및 독립국가연합 지역에서 상당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 또 지역 간 포럼을 통해 성공사례뿐 아니라 도전요인과 시행착오를 공유함으로써 반부패 제도가 자국 내에서 자리를 잡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됐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코소보와 우즈베키스탄 대표는 각국의 한국 반부패정책 도입 진행 상황 및 성과에 대해 설명했다. 코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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