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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오하근 도의원, “순천에 전남교육청 2청사 건립해야”

동부지역 학생 교육서비스 향상 위한 새로운 교육청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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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일보) 전남도의회 오하근 의원(더불어민주당ㆍ순천4)은 지난 24일 제358회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 “순천에 전남교육청 2청사를 건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오하근 의원은 “전남의 인구가 183만인데 동부지역에 거의 과반수의 주민이 살고 있다” 며 “동부지역 주민들의 민원편익을 위해 순천에 전남도청 2청사를 건립 중에 있다” 고 말했다.


아울러 “전남의 학생도 20만 명 정도 되는데 순천, 여수, 광양에만 8만 8천명 약 44%의 학생이 공부하고 있다” 며 “순천에 동부지역 학생의 교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순천에 전남교육청 2청사를 건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고등학교업무를 지역교육청으로 이관하는 교육 자치에 관한법률이 입법 예고 중에 있다” 며 “이 법이 통과되면 현재의 지역교육청의 역할이 재정립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김천홍 부교육감은 “전남도청처럼 2청사 건립하는 방안도 모색하겠지만 전남에 있는 22개 지역교육청의 역할을 강화하여 2청사의 역할을 하는 방안을 검토해보겠다”고 답했다.


이밖에도 오하근 의원은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 조합회의 의장으로서 순천 신대지구 E1부지의 주상복합 건축 관련 주민반대 민원과 순천 선월지구 지역주민들의 토지보상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등 지역민원 해결을 위해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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