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대구시교육청은 초등학교 5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주배경학생과 비이주배경학생이 함께하는 ‘2025. 가온 어울림 뮤지컬단’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가온 어울림 뮤지컬단’은 2015년에 ‘무지개 뮤지컬단’이라는 이름으로 출발하여, 2018년부터 현재 명칭으로 운영되고 있다. ‘가온 어울림’은 “세상의 중심에서 함께 어울린다.”는 뜻의 순우리말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뮤지컬을 통해 소통하고 화합한다.” 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뮤지컬단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참가 신청서, 자기소개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해 4월 14일까지 학교를 통해 제출하고, 노래나 춤 등 자신의 특기를 보여줄 수 있는 3분 이내의 영상을 전자우편으로 함께 발송해야 한다. 올해는 뮤지컬에 대한 열정과 재능, 이주배경학생과 비이주배경학생 비율, 남녀 성비, 연령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0명을 선발하고, 최종 선정 결과는 오는 4월 29일 신청자들의 각 학교로 공문을 통해 발표된다. 선발된 학생들은 오는 5월 10일부터 소극장 ‘소금창고’(남구
(누리일보) 대구시교육청은 이주배경학생의 한국어 역량 강화와 공교육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한국어교육센터’의 위탁교육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폐교된 달서구 신당중학교 건물을 활용해 올해 3월에 설립된 ‘한국어교육센터’는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대해 사전 준비 없이 학교에 입학해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한 전문 위탁교육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한다. 교육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최대 30명의 이주배경학생을 대상으로 1일 6시간, 12주(약 3개월)간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생활, ▲언어, ▲교과 등 3개 영역으로 나눠 학교적응 및 생활에 필수적인 ‘한국어교육’ 240차시와 ▲체험, ▲놀이, ▲스포츠, ▲정보, ▲미술, ▲음악 등 6개 영역의 ‘창의적 체험활동’ 120차시로 구성되어 있다. 기수별 교육 대상은 학교에서 한국어 능력이 부족하여 학교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을 추천하고, 센터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발된다. ‘1기 위탁교육’은 3월 24일부터 6월 13일까지 10개국 출신 25명의 학생이 참여해, 초등 2개 반과 중등 1개 반으로 운영되
(누리일보) 대구광역시의회는 4월 2일,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10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결산검사에 착수했다. 결산검사위원은 총 10명으로 지난 제315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선임됐으며, 대구시의회 이태손 의원(달서구4), 이영애 의원(달서구1), 하병문 의원(북구4)과 회계사, 세무사, 전직 공무원 등 관련 분야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결산검사는 4월 2일부터 21일까지 총 20일간 대구시와 교육청의 세입·세출의 결산, 기금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이를 통해 재정 운영의 적정성과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면밀히 점검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결산검사의견서를 작성·제출할 예정이다. 이만규 의장은 “몇 해째 계속되는 어려운 재정 환경 속에서도 의회와 집행부가 합심하여 치망순역지[齒亡滣亦支]*의 노력을 기울였다”며, “한 해 살림살이의 마침표를 잘 찍을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들께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재정이 적정하게 운영됐는지 면밀하게 점검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위촉식 이후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짜임새 있는 결산검사 진행을 위해 이태손 의원을
(누리일보) 대구광역시는 지역 청년들의 취·창업 지원을 위해 ‘희망옷장’ 사업과 지역대학협력센터를 연계해 운영한다. 이를 통해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과 청년들은 면접에 필요한 정장 대여부터 자기소개 영상 제작까지 한 번에 지원받을 수 있다. ‘희망옷장’은 대구에 주소를 둔 고교 졸업예정자부터 만39세까지의 청년 구직자 및 대구 소재 대학 재(휴)학생 중 면접 응시자에게 정장과 액세서리를 무료로 대여해주는 서비스이다. 대여 기간은 3박 4일간으로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후 대구행복기숙사 1층 ‘희망옷장’으로 방문하면 된다. 대여 횟수는 연 3회이나 만족도 조사 참여 시 4회까지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현재 남·여 정장, 셔츠·블라우스 등 총 1,029점을 구비하고 있으며 올해는 특히 신규 정장 구입 및 여성 바지 정장을 추가해 이용자의 선택의 폭을 넓힌다. 한편, 지역대학협력센터는 대구행복기숙사 2층에 자리한 청년 지원 공간으로, 강의실, 강당, 멀티스튜디오, 미디어랩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스튜디오실은 카메라, 조명, 스크린 등이 구비돼 있어 증
(누리일보) 대구광역시는 4월 4일부터 10월 18일까지(7~8월 제외) 매주 목·금·토 오후 7시에 동성로 28아트스퀘어와 새롭게 리뉴얼한 2·28 기념공원 등 동성로 일원에서 청년 버스킹을 펼칠 예정이다. 버스킹의 시작을 알리는 첫 공연은 4월 4일 오후 7시 동성로 28아트스퀘어에서 열린다. ‘동성로 청년 버스킹’은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 문화관광 분야의 일환으로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 회당 410여 명, 총 24,750여 명의 시민들이 관람하며 청년이 모여드는 지역 대표 거리공연으로 자리 잡아 동성로 활성화에 기여해 오고 있다. 올해도 (사)인디053(대표 이창원) 주관으로 대구의 버스킹 성지인 동성로 일원에서 4월부터 10월까지(7~8월 혹서기 제외) 매주 목·금·토 오후 7시부터 6대 1의 높은 경쟁을 뚫고 선발된 전국 청년 예술가들이 하루 3팀씩 다채롭고 수준 높은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2025 동성로 청년 버스킹’ 개막 행사에는 ▲ 대구대학교 비호응원단 치어리더 공연을 시작으로 ▲ 전통 타악 연희꾼과 기타리스트가 콜라보한 연희 퍼포머그룹 ‘처랏’(국악), ▲ 다양한
(누리일보)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통한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2025년 대구 인바운드 스타여행사 5개사를 선정했다. 스타여행사 육성사업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구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홍보 및 판매할 수 있는 지역관광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진행되고 있는 4개년 연속사업이다.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7일까지 진행한 공모에 지역 여행사들이 신청했으며 선정 심사를 위해 관광 유관기관, 연구원 등 전문가가 모인 선정위원회가 3월 12일에 개최됐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최종 5개사인 △공감씨즈, △대동성여행사, △여행아놀자, △플라이투게더, △화은국제여행사는 4월 1일 선정식을 가지며 ‘스타여행사’ 현판을 수여받고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한다. 여행사들은 올해 말까지 ‘대구광역시 인바운드 스타여행사’로서 업체별로 해외 마케팅 활동비 최대 440만 원을 지원받는다. 또한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의 해외 홍보행사 및 정책 사업 등에 참여하게 된다. 문예진흥원 관광본부는 올해 선정된 스타여행사와 긴밀한 협
(누리일보) 케이메디허브 입주기업 ㈜아스트로젠이 ‘세계 자폐인의 날’을 맞아 4월 1일(화) 대구 대림동 본사에 중증 발달장애 청소년 대상 동작실습센터 ‘스텔라 스텝스(Stellar Steps)’를 개소했다. ‘자립을 위한 빛나는 발걸음’을 의미하는 ‘스텔라 스텝스’는 발달장애 청소년들이 요리, 청소, 빨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동작을 반복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발달장애 청소년들은 이곳에서 가전제품 사용법을 익히고 직접 간단한 음식을 만들어보며 ‘홀로서기’를 준비할 수 있다. 공동주관기관인 가치발달놀이센터의 추천을 통해 선발된 중증 발달장애 청소년 4명이 주말에 수업을 받게 된다. 실제 발달장애아 부모로 구성된 명예교사와 자원봉사자들이 이들의 적응을 도울 예정이다. 중증 발달장애 청소년들이 외부 기관에서 자립 훈련을 받을 경우, 주의가 환기되는 효과가 있어 학습 효율이 더욱 증대된다고 ㈜아스트로젠은 밝혔다. ㈜아스트로젠은 향후 관련 전문가를 교수진으로 영입하고, 실습생 규모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중증 발달장애인의 자립 독려와 발달장애인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누리일보) 오는 4월 5일 오후 7시, 2.28기념중앙공원에서 2025 대구시립예술단 토요시민콘서트의 첫 공연으로 대구시립국악단이 무대에 오른다. 시립국악단은 오는 4월 5일, 국악관현악과 다채로운 국악 연주를 펼치며 시민을 찾아간다. 공연이 개최되는 2.28기념중앙공원은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해 12월 복합문화공간으로 재개방해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이번 무대에서 시립국악단은 국악관현악을 기본으로 협주곡과 국악가요, 사물놀이까지 다채롭고 흥 넘치는 레퍼토리를 준비한다. 먼저 작곡가 양방언의 퓨전 국악곡 ‘프론티어’로 공연의 문을 연 뒤 태평소독주 ‘풍년가’(태평소_ 전소이), 양금독주 ‘검은 사막’(양금_ 이현정) 등으로 야외 축제 분위기를 돋운다. 시립국악단 단원이자 소리꾼 김단희가 ‘인연’, ‘서도난봉가’ 등의 국악가요로 시민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무대를 준비하며, 시립국악단 타악팀이 좌중을 압도하는 ‘사물놀이’로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지휘는 시립국악단 악장 양성필이 맡는다. 한편, 토요시민콘서트는 4월 5일을 시작으로 10월 25일까지 혹서기를 제외한 매
(누리일보)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아트웨이(는 쇼룸 스튜디오 입주 예술인의 릴레이 개인전 ‘월간범어’를 4월부터 12월까지 대구아트웨이 스페이스1에서 개최한다. 아트웨이는 쇼룸과 공방 스튜디오 16개를 지난 4일 운영을 개시했다. ‘월간범어’는 쇼룸에 입주한 예술인을 매월 한 팀씩 집중 조명, 기획전시를 통해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처음 마련됐다. 총 9명의 작가는 4월부터 12월까지 릴레이 전시를 이어간다. 쇼룸에는 주로 시각 예술인이 입주해 있으며 약 1년간의 입주기간 동안 개인전 개최, 평론가 매칭, 아트페어 참가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받는다. 올해 쇼룸 스튜디오 입주작가로는 최성미(섬유공예), 황주승(입체조형), 정지원(회화/도예), 이미란(회화), 김조은(회화/설치), 이지원(회화), 오현아(서예), 이상헌(조각)이 선정됐다. 이들은 모두 대구 출신이거나 현재 거주지가 대구이며, 시각예술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월간범어’의 첫 번째 주인공은 이지원 작가다. 전시 주제는 ‘무한의 판타지아’로 그림을 그리는 과정 속에서 느끼는 몰입의 감정과 무한한 기쁨을 표현한다. &
(누리일보) ‘새로운 음악의 기수’라 불린 20세기 독일 현대음악가 파울 힌데미트(Paul Hindemith, 1895~1963)의 탄생 130주년을 기념해, 대구시립교향악단은 오는 4월 17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그의 오페라 ‘오늘의 뉴스’ 서곡과 교향곡 ‘세계의 조화’를 국내 초연한다. 이번 공연은 ‘제514회 정기연주회’로, 대구시향이 4월 19일 ‘2025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에 초청받아 선보일 작품을 대구에서 미리 만나는 자리이기도 하다. 백진현 상임지휘자가 지휘하고, 세계 명문 단체인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에서 종신 단원으로 활동 중인 더블베이시스트 임채문이 로타의 ‘디베르티멘토 콘체르탄테’를 협연하는 이색 무대도 예정되어 있다. 1895년 독일 하나우에서 태어난 파울 힌데미트는 바이올리니스트이자 비올리스트, 작곡가, 지휘자로 활동했다. 작곡 초기에는 복잡한 불협화음과 불명확한 조성을 사용해 청중이 어렵게 느끼자, 실용적인 음악으로 관심을 돌렸으며 점차 낭만적인 선율과 익숙한 조성의 흐름을 따르는 작품을 만들었다. 그러나 말러, 쇤베르크, 스트라빈스키와 같은
(누리일보) 대구교통공사는 지역 내 교통 약자와 소외계층의 이동 편의 증진을 도모하고자 4월부터 카 쉐어링 ‘드림카 사업’을 확대해 운영한다. 공사의 ‘드림카 사업’은 관용차량을 무상으로 대여해 주는 것으로, 지난해 2월 상인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을 맺으면서 시작됐다. 올해는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과 추가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4월부터 시행한다. 이는 노인과 교통 취약계층의 사회 참여 및 복지 증진을 위함이다. 카 쉐어링 대상 차종은 11인승 카니발과 5인승 아이오닉 전기차이며, 사전 신청 및 승인 절차를 거쳐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시 차량을 포함한 유류비, 유료도로 통행료를 공사에서 지원한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공사의 공공자원 공유를 확대하여 교통 복지를 통한 교통 약자의 사회 참여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대구광역시는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의 미래차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미래차전환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올해 기업지원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우선 미래차 산업 전환을 위한 지원사업 2개 분야의 접수를 진행한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사업재편 승인을 준비하는 중소기업 대상 ‘미래차 전환 컨설팅’에 2개사를,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등 ‘미래차 부품 시제품 제작 지원’에 8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4월 1일부터 4월 14일까지로 대구 미래차 전환 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대구 미래차전환종합지원센터는 지역기업들이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등 미래차 산업으로 신속히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2년 1월,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을 거점으로 출범했다. 센터는 지역 자동차부품기업을 회원사(2025년 3월 기준 212개사)로 두고 애로해소를 위한 창구역할을 수행해 왔다. 온·오프라인 상시 상담 및 자문, 지원사업 연계 등 활동을 통해 대구 지역 28개 기업이 산업부의 사업재편 승인기업으로 선정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지난해 센터의 지
(누리일보)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은 3월 27일‘사회적 고립 예방·지원 수행체계 구축, 더 늦어지지 않기를...’을 주제로 ‘참여와 실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한국지역사회복지학회 대구경북지회와 공동 주최로 개최됐다. 서구사회적고립가구지원센터 개소 후 다섯번째로 개최된 이번 컨퍼런스는 대구광역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 김향아 부연구위원의 주제발표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효과적인 지원체계 모색’ 을 시작으로 진행됐다. 주제발표에 이어 서구청 복지정책과 김준영 주무관의 ‘구·군 사회적 고립 예방·지원 수행체계 모델제안’,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 신은경 과장의 ‘사회복지관 기반의 ‘사회적고립가구지원센터’ 운영사례’, 경북행복재단 김동화 연구위원의 ‘경상북도 사회적 고립예방·지원센터’ 운영사례’를 주제로 한 토론이 진행됐으며, 사회적 고립 예방·지원 수행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의 정책적 제안을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컨퍼런스 개최를 지원한 대구 서구청 박경혜 복지생활국장은 “이번 참여와 실천 컨퍼런스는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민관이 함께 고민하고 실질적인 지
(누리일보) 오는 2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대백프라자 야외주차장에서 ‘트렁크 비우GO, 가족사랑 채우고GO‘라는 주제로 2025년 카부츠(Car Boots) 벼룩시장이 열린다. 대구광역시와 대백프라자가 후원하고 (사)대구YWCA(김연희 회장)가 주관 및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카부츠 벼룩시장, 재능나눔 공연, 가족사랑 체험존, 기부나눔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되며 참여자들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카부츠 벼룩시장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하는 판매자들이 자동차 트렁크를 판매대로 활용하여 의류, 생활용품 등 다양한 중고 물품을 판매하고 판매한 수익금의 10%를 자율 기부하여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치과인 ’착한치과‘ 운영 기금으로 사용하고 있다. (사)대구YWCA에서는 통해 생활 속에서 아나바다 운동을 통한 자원 순환을 경험하고 자율기부 참여 및 나눔을 통해 더불어 사는 공동체 문화 확산을 기대하며 2012년부터 카부츠 벼룩시장 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다. 카부츠 벼룩시장에 참여하고자 하는 판매자는 자녀를 동반한 가족단위로 사전 신청하여 참여가 가능하며 구매와 부대 행사에는
(누리일보) 대구달성도서관은 어린이들에게 도서관 현장 체험학습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어린 시절부터 도서관에 대해 친근감을 느끼며 책과 도서관을 가까이하는 할 수 있도록 4월부터 11월까지‘1일 도서관 체험학습’을 운영한다. 달성도서관의‘1일 도서관 체험학습’은 달성군 45개 유치원과 173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기간 내 매주 수요일·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운영된다. 주요 체험 내용은 ▲도서관 이용법 교육, ▲책 읽어주는 로봇 고양이와 함께 그림책 읽기, ▲달성도서관 책엄마들 학부모봉사단 동화구연, ▲자율독서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고양이 캐릭터로 설계되어 북카드와 연계하면 음성과 영상이 결합된 디지털콘텐츠를 제공하는 ‘책 읽어주는 로봇 고양이’는 그림책 장면을 생동감 있게 구현해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상상력을 더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운영 기간 내 상시 접수하며, 체험학습에 참여하고자 하는 유치원 또는 어린이집은 먼저 어린이자료실 담당자와 일정을 조율하고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지정된 양식의 서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누리일보) 더모임컴퍼니가 오는 4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더모임컴퍼니는 시각적 비주얼라이제이션을 모토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행사에서 혁신적인 가상환경과 최첨단 VR, MR 기술을 활용해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디지털 환경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모임컴퍼니의 송승희 대표는 "더모임컴퍼니만의 숨어있던 포텐셜을 2025모빌리티쇼에 끌어낼 것"이라며 "혁신적인 가상 환경과 최첨단 VR, AR 기술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의 세계를 경험하며,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환경을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더모임컴퍼니는 '모빌리티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라는 주제에 맞춰 디지털 트윈 솔루션과 VR 다중접속, 무선트래킹 등 다양한 혁신적인 XR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더모임컴퍼니만의 차별화된 비주얼 콘텐츠 구현을 가능하게 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핵심적 역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모임컴퍼니의 디지털 솔루션은 자동
(누리일보) 인물사진은 순간을 오래 기억하기 위하여 한 장면을 수없이 촬영해도 똑같은 장면이 없고, 순간이 지나면 비슷한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어도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순간이 중요한 이유이다. 기억하고 싶은 이 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오랜시간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김정호 사진작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레용스튜디오의 김정호작가의 최종목표는 “고객만족과 행복이다”는 술로건을 가지고 사진의 진정한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 촬영전문가, 이미지 트레이너인 고객의 이미지에 최적화된 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장비와 60여평의 공간과 대기공간, 피팅룸, 파우더룸이 준비되어 있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촬영하도록 충분한 촬영과 대형화면을 통해 표정과 포즈를 체크할수 있는 등 쾌적한 환경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을 전공한 전문 포토그래퍼가 메이크업 기법까지 고려된 전문가가 최고의 수정기법으로 최고의 인물사진을 완성한다고 한다. 이와같은 장점을 살려 크레용 스튜디오에서는 가족사진과 프로필 사진은
(누리일보) 상조회사의 갑작스러운 부도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수호천사라이프가 새로운 구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제품에 대해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피해 복구와 재기의 기회를 마련할 다양한 솔루션도 함께 제안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호천사라이프 구제 프로그램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적용되며, 고객 상담센터를 통해 할인 대상 제품 및 세부 이용 방법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고 있다. 고객들에 대한 반응도 좋다. 수호천사라이프의 구제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A씨(45세, 직장인)는 "기존 상조회사의 부도로 결혼식 비용 마련 등 중요한 계획이 무산될 뻔했다"며, "할인 혜택 덕분에 필요한 상품들을 부담 없이 구매하게 되어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수호천사라이프 관계자는 "상조 부도 피해자들의 금전 부담을 줄이기 위해 50% 할인 혜택과 더불어 상담 지원 및 재정 복구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피해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재기의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중국 산둥성 지난시(濟南市) 인민정부는 31일 수원시 팔달구 문화센터에서 '기회의 중국, 샘물의 도시 지난' 사진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중도시우호협회 권기식 회장, 경기도의회 전석훈·임창휘 의원, 한중도시우호협회 수원시분회 김양태 회장, 한중교류센터 조예령 회장, 수원시팔달문화센터 오현규 센터장, 우리건설그룹 송운 회장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지난시의 천연 수원지에서 솟아나는 샘물과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됐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샘물의 도시로 불리는 지난시(濟南)의 독특한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지난시는 중국 산둥성의 성도로, 800개 이상의 샘이 솟아나는 물의 도시로 유명하다. 특히 '천성(泉城)'이라 불릴 만큼 풍부한 수자원을 자랑하며, '72명천(七十二名泉)'이라는 대표적인 샘들이 도시 전역에 걸쳐 분포해 있다. 지난의 가장 유명한 샘으로는 보타천(趵突泉), 흑호천(黑虎泉), 월아천(月牙泉), 수옥천(漱玉泉) 등이 있다. 보우투추엔은 세 개의 물줄기가 끊임없이 솟아오르며 우렁찬 소리를 내
(누리일보) 대한무에타이협회는 3월 28일 일본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전일본 킥복싱 협회 사무라이 무쌍 챌린지’ 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무에타이협회가 전일본킥복싱협회와 공식 업무제휴를 맺은 후 열린 첫 대회로, 팔꿈치, 무릎, 프라임 레슬링 규칙을 포함한 3R, 5R 순수 킥복싱 규칙으로 진행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한국 선수로는 권현우(플래시)와 박수호(조커)가 활약을 펼쳤다. 두 선수 모두 대회에 앞서 링 이름을 새롭게 변경하여 참가했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한국 무에타이협회 선수들이 일본 대회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일 무에타이 협회 협력 이번 대회는 대한무에타이협회와 전일본킥복싱협회간의 공식 업무제휴가 더욱 강화된 순간이었다. 대한무에타이협회의 오조환 전무이사와 전일본킥복싱협회의 구리시바 타카시 대표는 협력 관계를 공식적으로 체결했으며, 일본에서 한국 무에타이 협회 선수들이 링 이름을 사용하고 활동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Norashing Family GYM의 호즈미 하세가와(전 WBC 세계 밴텀급 챔피언)와 Norasingh Ga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