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위(Wee)센터에서는 관내 초·중·고 학업중단숙려제 및 학업중단 예방 사업 담당자 16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3월 25일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진행한 본 연수는 ‘학업중단숙려제 운영 및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연계’를 주제로 사업 담당자 역량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연수에 참석한 학교 담당자들은 “학업중단 위기학생별 지원방안 안내가 유익했으며, 학교 운영 지침을 통해 학업중단 위기학생에게 맞춤형 지원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한양수 교육장은 “이번 학업중단 예방 담당자 연수를 통해 학업중단 위기학생에게 맞춤형 개별화 지원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며 “학교와 지역사회의 긴밀한 협력으로 교육의 사각지대 없이 모든 학생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누리일보)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태국 학생들과 교사 총28명을 초청하여 3월 26일부터 3월 29일까지 '2025 성남 글로벌 프렌즈'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해당 학생들은 태국 마하사라캄 대학의 부설학교 소속 학생으로 지속가능한 성남지역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성남교육지원청과 해당 대학은 26일 협력의향서(LOI)를 체결할 예정이다. 해당 학생들과 교사는 성남소재 위례한빛초등학교(교장 윤인아) 학생들과 1:1로 매칭되어 정규수업(디지털 수업, 상호문화교류)과 공유학교(한국문화체험, 영어능력 향상), 홈스테이(학부모 연계)에 참여한다. 방문에 앞서 글로벌 프렌즈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태국 학생들과 관내 학생들은 사전 온라인 공유학교 수업으로 하이러닝(경기도교육청 교수학습 플랫폼) 사용방법, 사전 과제 제시, 오리엔테이션 등을 진행하고 있다. 방문 첫날(26일) 성남교육지원청-마하사라캄국립대 간 협약식 이후 주한태국대사관 공사 및 교육장의 환영 인사에 이어 양국에서 준비한 축하 공연으로 따뜻한 맞이를 할 예정이다. 성남교육지원청은 2025'성남 글로벌 프렌즈 국제교류'정책을 통해 학교와
(누리일보)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3월 24일 성남탄천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2025 성남 교육장배 육상 꿈나무대회“ 현장에서 ’청렴으로 달리다!‘ 캠페인을 펼치며 운동부 청렴문화 실천에 앞장섰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 운동부 대상으로 불법찬조금 근절 및 청렴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 활동으로 진행됐다. 특히, 대회 참여자에게 ’청렴으로 달리다!‘ 손목티켓밴드를 배부해 청렴의 의미를 함께 나누었고, 행사장 곳곳에는 청렴 피켓이 비치되어 자연스럽게 청렴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성남교육지원청은 이번 캠페인의 모습을 SNS (인스타그램) 홍보로 확산하여 온라인 상에서도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한양수 교육장은 ”운동부의 투명한 운영과 청렴 실천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직결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불법찬조금 근절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신뢰받는 성남교육 실현을 위한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청렴 의식을 높이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이천교육지원청은 3월 25일, 이천시 산하 경기도무형유산 이천거북놀이보존회와 협력을 통해 공헌형 공유학교 ‘이천 거북놀이’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공헌형 공유학교란 지역사회 기관(단체)이 기부한 교육자원을 활용하거나, 기부한 프로그램을 재구성해 운영하는 형태의 공유학교를 말한다. ‘이천 거북놀이’ 공유학교는 경기도무형유산 이천거북놀이보존회의 ‘이천 거북놀이 청소년예술아카데미 사업’ 프로그램 공헌으로 이천교육지원청 공유학교팀과 협력을 통해 프로그램을 재구성해 개설됐다. ‘이천 거북놀이’는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48호로 지정된 이천의 대표 민속놀이로, 마을공동체가 함께 어울려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던 전통 예술 문화다. 이번에 개강하는 공헌형 공유학교 통해 학생들은 설봉공원 내에 위치한 이천무형유산전수교육관에서 방과후 시간을 이용해 매주 화요일 3차시씩 30주간에 걸쳐 배우고 체험하게 된다. 전문예술인으로부터 ▲이천 거북놀이의 다양한 풍물 가락 ▲징, 장구, 북, 꽹과리 등 다양한 전통 악기 연주 ▲이천 거북놀이 내 전통 가무 등 다양한 전통 종합 예술을 배울 예정이다. 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은 “이천
(누리일보)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학생 안전 강화를 위하여 양주시 소재 기숙학원에 대한 ‘2025년 상반기 기숙학원 화재 및 범죄 예방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상반기 점검은 특히 양주소방서와 합동으로 진행되어 화재 예방을 중심으로 시설 안전 점검을 포함한 학원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지도·점검했다. 주요 점검은 크게 학원 운영, 소방, 시설 3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학원 운영 분야에서는 △강사 및 직원 관리 △생활지도 △교습비 △허위·과장광고, 선행학습 유발 광고 등 항목을 검토했다. 소방 분야에서는 △소방시설 작동 여부 △방화구획 △피난시설 △대피로 △피난유도 등의 상태를 세심히 점검했고, 시설 분야에서는 △건물 안전상태 △전기 및 가스시설 안전상태 전반의 상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기숙학원 운영 관계자를 만나 시설물의 주기적인 점검과 지속적인 관리는 기숙학원을 이용하는 학생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화재를 예방하는 중요한 척도임을 강조하여 안내했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임정모 교육장은 “학원의 주기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 모두
(누리일보)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3월 25일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교권보호책임관(원감 및 교감) 대상으로 ‘2025 교권보호책임관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해당 연수는 학교 내 교육활동 보호를 비롯하여, 학교 내 생활지도 및 심리지원이 필요한 학생 대상 교육적ㆍ행정적 지원 방안을 통합적으로 안내하고자 기획됐다. 본 연수의 운영 내용은 ▲교권보호책임관의 역할과 학교 대처방안 ▲학교 교육과정을 연계한 사회정서교육(자살예방교육) 방안 ▲ 위기학생들의 다양한 어려움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학생맞춤통합지원 안내로 구성됐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A중학교 교감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권침해사안에 대한 교권보호책임관 역할에 대해 명확하게 이해하는 계기가 됐으며, 학교 내 위기사안 예방을 위해 학교에서 할 수 있는 교육적 방안이나, 행정적 대처까지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김인숙 교육장은 “학교 현장 일선에서 교육활동 보호와 학생 위기 상황 대처에 늘 힘써주시는 교감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학교가 다양한 문제 상황을 스스로 해결해 나갈 역량을
(누리일보)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25일 시흥가온초등학교에 시흥 마음이음 화해중재단 중재위원을 파견하여 학년(학기)초 관계형성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시흥 마음이음 화해중재단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내면의 공간을 의미하며 서로 다른 감정과 생각을 연결한다는 의미로 시흥교육지원청 화해중재단 명칭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이름이다. 2024년 화해중재 성사율 95%를 이루며 학교 내 갈등 사안의 체계적, 전문적, 교육적 해결을 지원해온 시흥 화해중재단은 2025년 3-step 관계성장 프로그램 도입을 통해 보다 적극적인 전방위적 학교폭력 예방에 나선다. 이를 위해 학년(학기)초 긍정적 관계맺기를 중심으로 하는 “관계형성”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학급별 신청서에 담긴 구체적 상황에 기반하여 학급 맞춤형 관계형성 콘텐츠로 구성되며 해당 학급에 적합한 갈등조정 전문가가 학급을 방문한다. 3월 현재 관계형성 프로그램은 관내 학교들의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기반으로 300차시 이상의 요청건이 접수된 상태이며 시흥 화해중재위원들이 총동원되어 학급의 특성에 맞춘 관계형성 프로
(누리일보)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3월 24일, 이담초등학교 내 ‘DDC새싹돌봄교실’개소를 위한 리모델링 공사에 착공했다. 이번 사업은 교육청, 학교, 지자체가 함께 추진하는 동두천시 최초의 ‘학교 안 다함께 돌봄센터’로, 지난해 7월 15일 교육청-학교-지자체 간 구축·운영 협약을 체결하며 구체화됐다. 해당 사업은 교육발전특구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됐으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과 지역 중심 돌봄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DDC새싹돌봄교실’은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5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이담초 미소관 1층(644.83㎡)을 아동 친화적인 공간으로 리모델링해 조성된다. 향후 지역사회와 연계된 돌봄거점센터로서 운영되며, 학생과 학부모의 다양한 돌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임정모 교육장은“이번 사업은 경기도교육청의 적극적인 지원과 지자체의 협력 덕분에 가능했다”며“앞으로도 지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행복한 돌봄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관내 학교 안 다함께돌봄센터는 이
(누리일보)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올해 처음으로 저경력 학교 정보화업무 담당 교직원을 대상으로 정보화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학교 정보화업무 저경력자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교육지원청에서 진행되며, 정보화업무 경험이 부족한 교직원들이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컨설팅에서는 정보화업무 담당자들이 자주 어려움을 겪는 △정보보안 △개인정보보호 △학교 유무선 네트워크 관리 등 주요 업무 분야에 대한 실무 지침과 해결 방안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고, 교직원들에게 정보화업무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이 정보화업무에 어려움을 겪는 교직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컨설팅과 지원을 통해 교직원들이 정보화업무의 중요성을 깊이 이해하고, 업무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정보화업무 담당 교직원들의 역량 강
(누리일보)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24일 고양공유학교 삼송캠퍼스에서 고양 다잇다 공유학교 ‘잇다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2025 고양 다잇다 공유학교 운영 지원을 위해 선발된 공유멘토 50명이 참여하여 공유학교 지원 활동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공유학교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고양교육지원청은 아이들의 미래교육에 관심이 높은 초·중·고 교원 및 다양한 영역의 외부전문가로 공유멘토를 구성했으며, 이날 워크숍에서 공유멘토들과 함께 고양 공유학교 운영에 대한 안내와 소통을 통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공유멘토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한‘잇다 워크숍’은 ▲고양 공유학교 운영 방향 안내 ▲공유멘토의 역할 공유 ▲공유멘토 네트워크 조직‧소통 ▲안전한 공유학교 운영 연수로 진행됐다. 고양교육지원청 이현숙 교육장은 “우리 고양의 학생들이 고양 다잇다 공유학교에서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공유멘토의 적극적인 운영 지원을 바란다. 고양교육지원청은 고양의 특색있는 공유학교 프로그램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제주) 글로벌 역량지원센터와 함께 지역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글로벌 리더십 공유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글로벌 리더십 함양과 영어 의사소통 능력 강화를 목표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블렌디드형 미래 융합 교육 모델로 추진된다. 특히 이번 과정은 경기도교육청과 연천교육지원청이 함께 진행하는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연천 지역 학생들에게 차별화된 영어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기초 과정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전문 과정은 제주도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진행되는 합숙 캠프로 운영된다. 기초 과정은 3월 24일부터 7월 28일까지 약 16주 동안 온라인으로 운영되며, 중학교 2~3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Travel English’와 ‘International Films’ 두 개의 강좌로 구성되며, 학생들은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영어 표현을 익히고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전문 과정은 추후 합숙형으로 제주도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기초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학생 중 선
(누리일보)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2025년 4월부터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자 지역사회의 대학과 연계한 특수교육 봉사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안양대학교, 연성대학교와 협력하여, 특수교육 봉사활동에 참여할 대학생들을 각급학교의 요구를 반영하여 봉사자와 지원 대상교를 매칭하고 8개의 유, 초, 중학교에 9명의 봉사자를 배치한다. 특수교육 및 교육 관련 학과 전공 대학생 봉사 희망자를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하여 현장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교육활동 사각지대를 내실있게 지원할 계획이다. 이 봉사활동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며 봉사자들은 학생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교육적 지원을 하고 동시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이승희 교육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대학과 지역사회의 협력 모델로 자리매김하며, 향후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대학의 수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특수교육 대상자들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3월 25일, 동두천종합운동장에서 ‘2025년 동두천양주 교육장배 육상꿈나무 학교스포츠클럽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미래의 육상 유망주를 발굴하고, 학생들의 건강한 스포츠 정신과 협동심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관내 초등학교 34개교, 중학교 14개교 등 총 48개교에서 685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참가 학생들은 80m, 100m, 200m, 400m, 800m 달리기와 400m 계주를 비롯해 멀리뛰기, 포환던지기, 공던지기 등 다양한 육상 종목에 출전했다. 각 종목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학생들에게는 상장과 메달이 수여됐으며, 경기장에는 학부모와 지역사회 관계자들의 응원이 더해져 열기를 더했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임정모 교육장은 “이번 대회는 학생들에게 스포츠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육상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학생들이 즐겁게 체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무엇보다 함께 성장하는 경험이 되어 뜻깊었다”며 “앞으
(누리일보)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3월 25일 '2025 안양과천 학교전담경찰관(SPO)과 함께하는 학교폭력예방 협의회'를 개최하여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25명이 참석했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교육공동체가‘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학교폭력 없는 평화로 물들자’는 의미의‘안양과천 다함께 마음ON(溫)’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지속적인 학교폭력예방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날 동안‧만안‧과천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SPO)를 비롯하여 안양시‧과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 등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향후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상호존중 학교문화조성을 위해 평화로운 학급공동체 만들기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 학교 현장 밀착 지원을 위해 핫라인을 구축하여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 학교폭력예방 및 사안 처리에 대해 공동 대응할 예정이다. 이승희 교육장은 “학교폭력예방 및 상호존중 학교 문화 조성을 통한 학교폭력 ZERO의 안전한 교육환경 시스템 구축을 위하여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김포교육지원청이 25일 유관부서 담당자 협의회를 통해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위한 효과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김포교육지원청은 2024년에 이어 경기도교육청 지정 ‘학생맞춤통합지원 시범교육지원청’으로 선정됐다. 올해는 관내 모든 학교에 구축된 학생맞춤통합지원팀을 강화하고 찐만두(찐한 친구 할만두 하지)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습 참여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을 지원하게 된다. 작년 경제적 어려움, 방임, 부모 양육 태도 등 환경적인 요인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교육지원청과 김포시가 연계해 도와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그러나 종합사회복지관이 사우동과 통진읍 2곳 밖에 없어 연계할 기관을 매칭하지 못하거나, 소득 수준에 부합하지 않아 필요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한계도 있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관내 교육취약계층 학생지원을 위해 김포교육지원청 내 유관부서들이 협력해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선제적으로 찾아내고, 유관기관과 통합지원하기 위한 실질적 방안을 모색했다. 김영리 교육장은 “유관부서 협의회를 정례화하고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유기적으로 소통해 네트워크를 강화하겠다. 이를 통해
(누리일보) 더모임컴퍼니가 오는 4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더모임컴퍼니는 시각적 비주얼라이제이션을 모토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행사에서 혁신적인 가상환경과 최첨단 VR, MR 기술을 활용해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디지털 환경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모임컴퍼니의 송승희 대표는 "더모임컴퍼니만의 숨어있던 포텐셜을 2025모빌리티쇼에 끌어낼 것"이라며 "혁신적인 가상 환경과 최첨단 VR, AR 기술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의 세계를 경험하며,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환경을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더모임컴퍼니는 '모빌리티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라는 주제에 맞춰 디지털 트윈 솔루션과 VR 다중접속, 무선트래킹 등 다양한 혁신적인 XR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더모임컴퍼니만의 차별화된 비주얼 콘텐츠 구현을 가능하게 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핵심적 역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모임컴퍼니의 디지털 솔루션은 자동
(누리일보) 인물사진은 순간을 오래 기억하기 위하여 한 장면을 수없이 촬영해도 똑같은 장면이 없고, 순간이 지나면 비슷한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어도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순간이 중요한 이유이다. 기억하고 싶은 이 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오랜시간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김정호 사진작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레용스튜디오의 김정호작가의 최종목표는 “고객만족과 행복이다”는 술로건을 가지고 사진의 진정한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 촬영전문가, 이미지 트레이너인 고객의 이미지에 최적화된 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장비와 60여평의 공간과 대기공간, 피팅룸, 파우더룸이 준비되어 있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촬영하도록 충분한 촬영과 대형화면을 통해 표정과 포즈를 체크할수 있는 등 쾌적한 환경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을 전공한 전문 포토그래퍼가 메이크업 기법까지 고려된 전문가가 최고의 수정기법으로 최고의 인물사진을 완성한다고 한다. 이와같은 장점을 살려 크레용 스튜디오에서는 가족사진과 프로필 사진은
(누리일보) 상조회사의 갑작스러운 부도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수호천사라이프가 새로운 구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제품에 대해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피해 복구와 재기의 기회를 마련할 다양한 솔루션도 함께 제안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호천사라이프 구제 프로그램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적용되며, 고객 상담센터를 통해 할인 대상 제품 및 세부 이용 방법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고 있다. 고객들에 대한 반응도 좋다. 수호천사라이프의 구제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A씨(45세, 직장인)는 "기존 상조회사의 부도로 결혼식 비용 마련 등 중요한 계획이 무산될 뻔했다"며, "할인 혜택 덕분에 필요한 상품들을 부담 없이 구매하게 되어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수호천사라이프 관계자는 "상조 부도 피해자들의 금전 부담을 줄이기 위해 50% 할인 혜택과 더불어 상담 지원 및 재정 복구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피해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재기의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중국 산둥성 지난시(濟南市) 인민정부는 31일 수원시 팔달구 문화센터에서 '기회의 중국, 샘물의 도시 지난' 사진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중도시우호협회 권기식 회장, 경기도의회 전석훈·임창휘 의원, 한중도시우호협회 수원시분회 김양태 회장, 한중교류센터 조예령 회장, 수원시팔달문화센터 오현규 센터장, 우리건설그룹 송운 회장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지난시의 천연 수원지에서 솟아나는 샘물과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됐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샘물의 도시로 불리는 지난시(濟南)의 독특한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지난시는 중국 산둥성의 성도로, 800개 이상의 샘이 솟아나는 물의 도시로 유명하다. 특히 '천성(泉城)'이라 불릴 만큼 풍부한 수자원을 자랑하며, '72명천(七十二名泉)'이라는 대표적인 샘들이 도시 전역에 걸쳐 분포해 있다. 지난의 가장 유명한 샘으로는 보타천(趵突泉), 흑호천(黑虎泉), 월아천(月牙泉), 수옥천(漱玉泉) 등이 있다. 보우투추엔은 세 개의 물줄기가 끊임없이 솟아오르며 우렁찬 소리를 내
(누리일보) 대한무에타이협회는 3월 28일 일본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전일본 킥복싱 협회 사무라이 무쌍 챌린지’ 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무에타이협회가 전일본킥복싱협회와 공식 업무제휴를 맺은 후 열린 첫 대회로, 팔꿈치, 무릎, 프라임 레슬링 규칙을 포함한 3R, 5R 순수 킥복싱 규칙으로 진행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한국 선수로는 권현우(플래시)와 박수호(조커)가 활약을 펼쳤다. 두 선수 모두 대회에 앞서 링 이름을 새롭게 변경하여 참가했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한국 무에타이협회 선수들이 일본 대회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일 무에타이 협회 협력 이번 대회는 대한무에타이협회와 전일본킥복싱협회간의 공식 업무제휴가 더욱 강화된 순간이었다. 대한무에타이협회의 오조환 전무이사와 전일본킥복싱협회의 구리시바 타카시 대표는 협력 관계를 공식적으로 체결했으며, 일본에서 한국 무에타이 협회 선수들이 링 이름을 사용하고 활동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Norashing Family GYM의 호즈미 하세가와(전 WBC 세계 밴텀급 챔피언)와 Norasingh Ga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