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용인특례시은 보라동과 죽전1동에서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관내 기관과 단체, 학원 등이 자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펼치며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보라동, 라면‧과일로 전하는 이웃사랑 서용인새마을금고 보라지점은 지난달 26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20박스를 보라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새마을금고는 그간 지속적인 지역사회에 공헌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날 전달된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보라동 관계자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서용인새마을금고 보라지점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물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28일에는 보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에 제철 과일을 전달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딸기, 사과, 샤인머스켓 등 7종으로 구성된 과일박스를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정을 나눴다. 박명옥 위원장은 “최근 물가 상승으로 과일을 구입하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상자들이 제철 과일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
(누리일보) 용인특례시는 봄을 맞아 읍면동별로 환경 정화와 주민 건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처인구의 남사읍과 이동읍, 기흥구 서농동은 새봄맞이 대청소를 했고, 모현읍과 보라동은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를 위한 맞춤형 건강 복지서비스가 제공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사읍, 시민 야구장 일대 봄맞이 대청소 남사읍은 1일을 ‘새봄맞이 대청소의 날’로 지정하고 시민야구장 일대의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회 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약 4km 구간의 산책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 벌였다. 김영민 경기도의원과 이진규 용인시의원도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쓰레기를 정리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남사읍 관계자는 “진위천 산책로가 주민들에게 편안한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비와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서농동 새봄맞이 대청소로 쾌적한 환경 조성 서농동은 27일, 봄철을 맞아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통장협의
(누리일보) 용인특례시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영남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한 용인시민들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상현2동, 남사읍, 죽전2동의 주민들과 주민 단체는 자발적으로 성금을 전달해, 국가 차원의 피해 복구 지원에 동참하며 희망의 손길을 전했다. 상현2동 통장협의회와 체육회 피해 주민 위한 성금 전달 상현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달 31일, 영남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5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통장협의회 소속 35명의 회원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복구와 일상 회복을 기원하는 뜻을 담았다. 박정희 통장협의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와 봉사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상현2동 체육회도 영남지역 산불 피해지원 특별모금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이용선 체육회 회장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성금을 기탁한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 빨리 소증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
(누리일보) 용인특례시는 2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용인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주최한 영·유아의 식생활 및 건강관리 교육이 진행됐다고 3일 밝혔다. ‘용인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가 배치되지 않은 어린이 급식소 652곳과 사회복지 급식소 39곳을 대상으로 급식환경 개선을 위한 위생, 안전, 영양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는 센터에 등록된 지역내 어린이급식소 원장 220명이 참석했다. ‘용인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유아의 건강관리 교육과 자체 제작한 ‘자율점검표’를 활용해 어린이급식소 시설 스스로가 위생과 안전, 영양상태를 점검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아울러 2024년 한해 동안 센터의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위생과 안전, 영양관리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급식소를 선정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또, 삼성아이웰소아청소년과 고시환 원장이 ‘성조숙증, 바로알기!’를 주제로 성장기 성조숙증 진단시기와 건강 문제 등 성조숙증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정보를 교육 참석자들에게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 어린이들이
(누리일보) 용인특례시는 지난 2일 시청 접견실에서 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김희정)과 함께 2025년 ‘지구를 생각하는 생태학교 육성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엔 올해 생태학교로 선정된 서원초등학교(교장 김하진), 청덕중학교(교장 명인희), 덕영고등학교(교장 박정남)가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시와 용인교육지원청, 서원초·청덕중·덕원고는 ▲맞춤형 생태전환교육 계획 수립‧운영 ▲생태학교 육성 사업 지원·홍보 ▲생태전환교육 프로그램 개발·자문 등을 협력기로 했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한 ‘지구를 생각하는 생태학교’ 사업은 미래세대의 환경 감수성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기반을 다지고자 전국 최초로 환경교육 전문 인력을 학교에 배치해 실천 중심의 생태전환교육을 운영하는 시의 핵심 환경교육 사업이다. 앞서 시는 2023년 능원초·동백중·흥덕중, 2024년 매봉초·용인백현중·송전중 등 6개교와 협약 후 생태학교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시는 생태학교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끈 운영 주체를 중심으로 자문단을 구성, 현장 경험을 신규 학교와 공유하는 등 실질적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용인특례시는 납부고지서 송달 오류를 개선하고 시민들의 납세 편의를 높이기 위해 카카오톡을 활용한 모바일 전자고지와 납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우편으로 발송하던 세금 고지와 은행 방문 등 번거로운 세금 납부 절차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시범 운영을 거쳐 올 4월부터 모바일 고지·납부 서비스를 확대 도입했다. 모바일 고지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도 카카오 알림톡으로 세금 납부 안내를 받을 수 있게 됐다. 4월부터 시행된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에선 ▲지방세 체납안내 ▲세외수입 체납안내 ▲등록면허세 납부 안내 ▲지방세 환급안내 ▲지방세 미납 안내 등 5종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후 6월부터는 ▲장애인 주차구역 위반과태료 안내 ▲자동차번호판 영치 예고서 ▲부동산 압류 예고서 ▲지방세 예금압류 예고문 등 약 10여 종의 서비스가 추가될 예정이다. 특히 전국 최초로 시행되는 장애인 주차구역 위반과태료 안내 서비스는 모바일 전자고지서에서 위반 사진도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위반 사항을 신속히 파악해 장애인 주차구역 보호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누리일보) 용인특례시는 2일 시장 접견실에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용인교육지원청, 단국대학교, (사)용인시어린이집연합회와 ‘민·관·학+ 원팀 탄소중립 프로젝트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김용국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친환경안전본부장, 김희정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재일 단국대학교 대외 부총장, 최미영 (사)용인시어린이집연합회 회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시와 4개 기관‧단체는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자는 의미에서 탄소 저감 행동 실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양한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를 알려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범시민 운동으로 널리 확산하자며 이날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이름에 ‘+’ 가 들어가는 것은 5개 기관‧단체가 시작하는 이 협약이 더 많은 기관이나 단체의 참여를 독려해 널리 활성화하겠다는 의미다. 협약에 따라 시와 4개 기관‧단체는 탄소중립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하고 어린이, 학생, 시민, 기업, 기관을 대상으로 탄소중립포인트제를 홍보하고 이 제도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해 나갈 방
(누리일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미국정부의 자동차 및 부품에 대한 고율 관세 부과 방침에 대응하기 위해 미시간주 그레첸 휘트머(Gretchen Whitmer) 주지사에게 협력 요청 서한을 보냈다. 도내 자동차 부품 수출기업들이 심각한 경영상 어려움에 직면한 데 따른 조치로 미국의 주요 자동차 생산 거점인 미시간주와 협력해 문제를 해결하고자 나선 것이다. 김 지사는 서한을 통해 미시간 주지사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우려를 표했던 것처럼 “자동차 관세는 경기도뿐 아니라 미시간주 자동차 산업 및 소비자들에게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양 지역 기업들이 그간 쌓아온 신뢰와 협력을 토대로 계속해서 상생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고, 연방정부와의 가교 역할을 해주신다면 양국 간 신뢰와 협력의 새 지평이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주지사께서 한국 수출기업들의 어려움에 대해 미시간주 기업들에게 알려주시면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경기도는 미시간주의 혁신동맹 파트너로서 미래차 산업 및 첨단기술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를 희망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서한은 김동연 지사가 지난
(누리일보) 경기도가 관광객이 증가하는 행락철을 맞아 4월부터 10월까지 유·도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내수면 유·도선 도-시군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도내 유·도선 사업장 12개소, 선박 98척이며 4월에는 여주시 황포돛배, 파주시 디엠젯트관광, 가평군 남이섬·HJ크루즈 등 5톤이상 다중이용선박을 우선 점검한다. 점검 사항은 ▲구명조끼 및 인명구조장비 비치·관리 ▲기관·소화설비 관리실태 ▲선박운항정보 및 승객인원·정보 관리 ▲유·도선장 시설 파손 및 결함 ▲안전기준선 변위 및 침하 확인 등이다. 특히, 봄 나들이철로 유·도선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승선정원 초과 여부와 유·도선장 시설물 기능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 후 안전관리 미흡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조치 및 추적 관리할 예정이다. 양영훈 경기도 북부안전특별점검단장은 “행락철을 맞아 유·도선 이용객이 많아지는 만큼 사전 안전사고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도민들께서 안전하게 유·도선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경기도가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 도내 의료기관의 불법 의료광고 행위를 집중 수사한다. 최근 의료기관 간 환자 유치 경쟁 과열로 의료광고가 늘어나면서 블로그·누리집, 유튜브 등 온라인 의료광고는 관리의 사각지대가 됐다. 또 전문적인 의학 지식이나 치료 정보를 인터넷에서 쉽게 습득하는 소비자들이 자칫 과장되거나 잘못된 의료정보에 노출돼 경제적 피해를 입고 건강을 해칠 우려 또한 날로 커지고 있다. 주요 수사 내용은 ▲소개‧알선‧유인하는 행위 ▲거짓‧과장 광고 ▲법적 근거 없는 자격‧명칭 표방 광고 등이다. 의료법에 따라 본인부담금을 면제하거나 할인하는 행위, 금품 등을 제공하거나 불특정 다수인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는 행위 등 영리를 목적으로 환자를 의료기관이나 의료인에게 소개‧알선‧유인하는 행위 및 이를 사주하는 행위를 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또한 거짓‧비교‧비방‧과장 광고, 법적 근거가 없는 자격이나 명칭을 표방하는 내용의 광고, 각종 상장‧감사장 등을 이용하는 광고 또는 인증‧보증‧추천을 받았다는 내용을 사용하거나 이와 유사한 내용을 표현하는 광고 등
(누리일보) 경기도농업기술원이 3일부터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힐링 팜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와 협업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의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고 정서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치유농업 힐링 팜 투어’는 용인, 고양, 양주, 이천, 양평 등 5개 시군 치유농장 7곳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텃밭 가꾸기, 치유음식 만들기, 동물 교감, 계절별 농산물 수확체험 등 다양한 치유농업 활동을 통해 정서적 이완과 스트레스 완화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성제훈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은 감정노동과 직무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겪고 있다”며 “이번 치유농업 프로그램이 이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고 건강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년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의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결과에 따르면, 스트레스 고위험군 대학생들의 우울감은 56%, 불안은 36% 감소했으며, 자기효능감은 11.5% 향상되는 등 정신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에 따라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누리일보) 경기도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는 지난 2일 치료와 재활훈련을 마친 수달 두 마리를 자연의 품으로 돌려보냈다. 수달은 과거 털가죽을 얻기 위한 남획과 하천 개발 등으로 개체수가 급격히 줄어, 현재는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종 1급 및 천연기념물 제330호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는 동물이다. 도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는 지난해 7월 경기도 안성, 이천 도로변에서 영양실조로 탈진한 새끼 수달 두 마리를 구조해 집중치료실(ICU)에서 수액과 약물을 통한 1차 치료와 인공 포유를 실시했다. 센터는 겨울부터 2마리를 합사한 후 서식지와 유사한 환경의 사육장에서 먹이사냥 훈련 등 9개월간의 재활·적응훈련을 시켰다. 4월은 수달의 본격적 사냥 활동시기로 센터는 전문가 자문을 받아 화성 비봉습지를 서식 후보지로 선정하고 2일 수달 2마리를 풀어줬다. 이연숙 경기도 동물복지과장은 “경기도는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2개소(평택, 연천)를 운영하며 야생동물 구조·치료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나 많은 지역의 개발로 인한 야생동물 서식지가 줄어들고 있는 만큼 생태환경 보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더모임컴퍼니가 오는 4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더모임컴퍼니는 시각적 비주얼라이제이션을 모토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행사에서 혁신적인 가상환경과 최첨단 VR, MR 기술을 활용해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디지털 환경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모임컴퍼니의 송승희 대표는 "더모임컴퍼니만의 숨어있던 포텐셜을 2025모빌리티쇼에 끌어낼 것"이라며 "혁신적인 가상 환경과 최첨단 VR, AR 기술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의 세계를 경험하며,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환경을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더모임컴퍼니는 '모빌리티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라는 주제에 맞춰 디지털 트윈 솔루션과 VR 다중접속, 무선트래킹 등 다양한 혁신적인 XR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더모임컴퍼니만의 차별화된 비주얼 콘텐츠 구현을 가능하게 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핵심적 역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모임컴퍼니의 디지털 솔루션은 자동
(누리일보) 인물사진은 순간을 오래 기억하기 위하여 한 장면을 수없이 촬영해도 똑같은 장면이 없고, 순간이 지나면 비슷한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어도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순간이 중요한 이유이다. 기억하고 싶은 이 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오랜시간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김정호 사진작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레용스튜디오의 김정호작가의 최종목표는 “고객만족과 행복이다”는 술로건을 가지고 사진의 진정한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 촬영전문가, 이미지 트레이너인 고객의 이미지에 최적화된 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장비와 60여평의 공간과 대기공간, 피팅룸, 파우더룸이 준비되어 있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촬영하도록 충분한 촬영과 대형화면을 통해 표정과 포즈를 체크할수 있는 등 쾌적한 환경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을 전공한 전문 포토그래퍼가 메이크업 기법까지 고려된 전문가가 최고의 수정기법으로 최고의 인물사진을 완성한다고 한다. 이와같은 장점을 살려 크레용 스튜디오에서는 가족사진과 프로필 사진은
(누리일보) 상조회사의 갑작스러운 부도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수호천사라이프가 새로운 구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제품에 대해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피해 복구와 재기의 기회를 마련할 다양한 솔루션도 함께 제안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호천사라이프 구제 프로그램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적용되며, 고객 상담센터를 통해 할인 대상 제품 및 세부 이용 방법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고 있다. 고객들에 대한 반응도 좋다. 수호천사라이프의 구제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A씨(45세, 직장인)는 "기존 상조회사의 부도로 결혼식 비용 마련 등 중요한 계획이 무산될 뻔했다"며, "할인 혜택 덕분에 필요한 상품들을 부담 없이 구매하게 되어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수호천사라이프 관계자는 "상조 부도 피해자들의 금전 부담을 줄이기 위해 50% 할인 혜택과 더불어 상담 지원 및 재정 복구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피해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재기의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중국 산둥성 지난시(濟南市) 인민정부는 31일 수원시 팔달구 문화센터에서 '기회의 중국, 샘물의 도시 지난' 사진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중도시우호협회 권기식 회장, 경기도의회 전석훈·임창휘 의원, 한중도시우호협회 수원시분회 김양태 회장, 한중교류센터 조예령 회장, 수원시팔달문화센터 오현규 센터장, 우리건설그룹 송운 회장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지난시의 천연 수원지에서 솟아나는 샘물과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됐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샘물의 도시로 불리는 지난시(濟南)의 독특한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지난시는 중국 산둥성의 성도로, 800개 이상의 샘이 솟아나는 물의 도시로 유명하다. 특히 '천성(泉城)'이라 불릴 만큼 풍부한 수자원을 자랑하며, '72명천(七十二名泉)'이라는 대표적인 샘들이 도시 전역에 걸쳐 분포해 있다. 지난의 가장 유명한 샘으로는 보타천(趵突泉), 흑호천(黑虎泉), 월아천(月牙泉), 수옥천(漱玉泉) 등이 있다. 보우투추엔은 세 개의 물줄기가 끊임없이 솟아오르며 우렁찬 소리를 내
(누리일보) 대한무에타이협회는 3월 28일 일본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전일본 킥복싱 협회 사무라이 무쌍 챌린지’ 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무에타이협회가 전일본킥복싱협회와 공식 업무제휴를 맺은 후 열린 첫 대회로, 팔꿈치, 무릎, 프라임 레슬링 규칙을 포함한 3R, 5R 순수 킥복싱 규칙으로 진행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한국 선수로는 권현우(플래시)와 박수호(조커)가 활약을 펼쳤다. 두 선수 모두 대회에 앞서 링 이름을 새롭게 변경하여 참가했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한국 무에타이협회 선수들이 일본 대회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일 무에타이 협회 협력 이번 대회는 대한무에타이협회와 전일본킥복싱협회간의 공식 업무제휴가 더욱 강화된 순간이었다. 대한무에타이협회의 오조환 전무이사와 전일본킥복싱협회의 구리시바 타카시 대표는 협력 관계를 공식적으로 체결했으며, 일본에서 한국 무에타이 협회 선수들이 링 이름을 사용하고 활동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Norashing Family GYM의 호즈미 하세가와(전 WBC 세계 밴텀급 챔피언)와 Norasingh Ga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