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국 전남도의원 “목포 갓바위권역 재정비, 더 늦출 수 없다”

문화산업진흥지구 특례ㆍ수묵비엔날레 연계 필요성 강조

2026.02.05 15:11:10
PC버전으로 보기

누리일보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 290-5 번지 2F 발행인 : 신현길 | 편집인 : 신현길 | 전화번호 : 031-335-0323 등록일 : 2019.07.04 등록번호 경기,아52251 Copyright ©2019 누리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