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노는 소리’는 소음이 아닌 ‘미래의 소리’입니다-서국보 부산시의원, 학부모·교직원 인식 개선 교육 의무화로 어린이 놀 권리 보장 강화

아이들의 놀 권리, 조건부 아닌 최우선 권리로 나아가다!

2025.11.19 17: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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