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그려 온 초상使行肖像 : 순간의 기록에서 영원한 기억으로’ 발달장애 예술가와 함께 전통과 현대를 잇는 포용적인 무장애 전시로 선보이다.

청풍김씨 문의공파와 전의이씨 청강공파 기증 김육·이덕수 초상, 국내 현존 9점 중 4점을 선보여

2025.11.16 18: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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