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백만장자] "안 쫓겨나려 남의 건물 청소했는데..." '하루 매출 12억' 부부, 개업 10년 만에 양재동 사옥 입성!

2025.10.02 13:50:35
PC버전으로 보기

누리일보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 290-5 번지 2F 발행인 : 신현길 | 편집인 : 신현길 | 전화번호 : 031-335-0323 등록일 : 2019.07.04 등록번호 경기,아52251 Copyright ©2019 누리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