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의원, 고의 분식 회사관계자의 과징금 상향하는 외감법 개정안 발의

“과징금 상한에 막혀 분식회계 가담자에게 제대로 된 책임 못 묻던 구조 손 보겠다”

2026.01.13 16: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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