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처인구는 지난 12일 한상욱 처인구청장을 비롯해 도시미관과, 건설과, 도로과 관계자와 용인중앙시장 상인회가 함께 제7회 용인중앙시장 '별빛마당 야시장'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야시장을 앞두고 방문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행사 예정 구간을 직접 걸으며 주요 이동 동선과 안전시설, 도로 및 보행환경, 각종 시설물 설치 상태 등을 세밀하게 살폈다.
특히 행사 기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보행자 안전 확보와 응급상황 대응체계, 환경 정비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미비 사항에 대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한상욱 처인구청장은 “용인중앙시장 별빛마당 야시장은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대표적인 행사”라며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7회 용인중앙시장 별빛마당 야시장은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개최되며,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돼 시민들에게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처인구는 행사 전까지 관계기관 및 상인회와 협력을 이어가며 안전관리와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