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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평택시 서부지역 자율방재단 간담회 개최

겨울철 폭설 대비 재난 대응체계 강화

 

(누리일보) 평택시 안중출장소는 지난 27일 서부지역 5개 읍면 자율방재단장과 함께 '25~26년 동절기 설해 대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겨울철 대설 예보 대응 과정에서 보여준 자율방재단의 헌신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향후 강설 대비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중출장소는 이번 간담회에서 마을안길 트렉터 부착형 제설 장비 운영, 제설 자재 확보, 제설 취약 구간 관리, 신속한 현장 대응 방안 등을 공유했으며, 도로 교통의 원활한 흐름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자율방재단과의 협력 강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지난 겨울철에 이례적이고 잦은 폭설 시 자율방재단의 신속한 제설 참여로 피해를 최소화했던 사례를 바탕으로, 올해도 서부지역 자율방재단의 적극적인 참여와 상호협력이 강조됐다.

 

안중출장소는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재난 없는 안전한 겨울을 만들기 위해 자율방재단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다가올 겨울철 폭설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최적의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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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미국 공공외교 카라반, 美 조지아, 텍사스, 애리조나 방문
(누리일보) 외교부는 12월 1일부터 12월5일까지 강경화 주미대사를 단장, 이성환 외교전략기획국장을 부단장으로 하는 “대미 공공외교 카라반”을 美 조지아, 텍사스, 애리조나에 파견한다. 금번 카라반 행사는 조선‧반도체‧배터리 등 전략산업을 포함하여 외교안보, 첨단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미 양국간 미래형 포괄적 전략동맹이 발전하는데 기여하는 한편, 한미 양국 국민들간 상호 이해와 신뢰를 증진시키고, 우리 기업 진출 지역을 중심으로 한국의 전략적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조지아에서는 조지아공과대와 협업하여 “기술과 경제안보의 연계”를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또한 지역 정부 및 재계 인사들과 면담 및 간담회를 갖는 한편, 지역 주요 인사들과 함께 현대자동차 전기차 공장을 방문해 우리 기업 활동 지원 및 첨단기술 협력 등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텍사스에서는 텍사스 대학교 오스틴 캠퍼스와 협업하여 “한미 조선 협력: 기회와 도전”을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또한 주 정부 인사 면담 및 지역 재계‧학계 인사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지방정부 및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텍사스주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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