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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평택시 오성면 축산계, 연말 맞아 이웃돕기 성금 기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이웃사랑 실천 단체’ 역할 재확인

 

(누리일보) 평택시 오성면은 28일 오성면 축산계가 연말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성면 축산계는 매년 연말마다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을 꾸준히 전달해 온 지역 대표 나눔 실천 단체다. 특히 도움이 필요한 가구가 증가하는 겨울철마다 따뜻한 지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홍택경 오성면 축산계 회장은 “추운 겨울을 걱정 속에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어 회원들과 함께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축산계가 되기 위해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성식 오성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축산계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신속하게 전달될 것”이라며 “지역사회가 따뜻하게 상생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오성면 행정복지센터는 이번에 기부된 성금을 지역 내 취약계층 겨울나기 지원, 긴급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지원 등에 활용하여 지역의 복지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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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미국 공공외교 카라반, 美 조지아, 텍사스, 애리조나 방문
(누리일보) 외교부는 12월 1일부터 12월5일까지 강경화 주미대사를 단장, 이성환 외교전략기획국장을 부단장으로 하는 “대미 공공외교 카라반”을 美 조지아, 텍사스, 애리조나에 파견한다. 금번 카라반 행사는 조선‧반도체‧배터리 등 전략산업을 포함하여 외교안보, 첨단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미 양국간 미래형 포괄적 전략동맹이 발전하는데 기여하는 한편, 한미 양국 국민들간 상호 이해와 신뢰를 증진시키고, 우리 기업 진출 지역을 중심으로 한국의 전략적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조지아에서는 조지아공과대와 협업하여 “기술과 경제안보의 연계”를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또한 지역 정부 및 재계 인사들과 면담 및 간담회를 갖는 한편, 지역 주요 인사들과 함께 현대자동차 전기차 공장을 방문해 우리 기업 활동 지원 및 첨단기술 협력 등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텍사스에서는 텍사스 대학교 오스틴 캠퍼스와 협업하여 “한미 조선 협력: 기회와 도전”을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또한 주 정부 인사 면담 및 지역 재계‧학계 인사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지방정부 및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텍사스주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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