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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교육지원청, 신학기 맞아 찾아가는 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

초·중·고 6개교 대상 이동상담실 ‘위(Wee)로가 필요한 DAY’, ‘걱정 업고 튀어’ 진행

 

(누리일보)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이 9월 15일부터 10월 2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6개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상담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학기를 맞은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높여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스트레스 이해와 대처법을 익히는 ‘위(Wee)로가 필요한 DAY’, ▲자기 탐색과 정서적 위안을 제공하는 ‘걱정 업고 튀어’ 등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위(Wee)로가 필요한 DAY’에서는 스트레스 관련 퀴즈와 위로 인형 키링 만들기를 통해 학생들이 스트레스를 이해하고 인지적·행동적·정서적 대처방안을 익히도록 돕는다.

 

‘걱정 업고 튀어’는 스트레스 척도 검사와 걱정 인형 만들기, 스트레스 볼 배부 등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스트레스 수준을 파악하고 마음의 안정을 찾도록 지원한다.

 

참여 학생은 “스트레스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웠고, 심리검사로 내 상태를 점검하며 걱정을 나누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고 전했다.

 

류호 교육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건강한 스트레스 관리법을 익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심리·정서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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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미국 공공외교 카라반, 美 조지아, 텍사스, 애리조나 방문
(누리일보) 외교부는 12월 1일부터 12월5일까지 강경화 주미대사를 단장, 이성환 외교전략기획국장을 부단장으로 하는 “대미 공공외교 카라반”을 美 조지아, 텍사스, 애리조나에 파견한다. 금번 카라반 행사는 조선‧반도체‧배터리 등 전략산업을 포함하여 외교안보, 첨단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미 양국간 미래형 포괄적 전략동맹이 발전하는데 기여하는 한편, 한미 양국 국민들간 상호 이해와 신뢰를 증진시키고, 우리 기업 진출 지역을 중심으로 한국의 전략적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조지아에서는 조지아공과대와 협업하여 “기술과 경제안보의 연계”를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또한 지역 정부 및 재계 인사들과 면담 및 간담회를 갖는 한편, 지역 주요 인사들과 함께 현대자동차 전기차 공장을 방문해 우리 기업 활동 지원 및 첨단기술 협력 등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텍사스에서는 텍사스 대학교 오스틴 캠퍼스와 협업하여 “한미 조선 협력: 기회와 도전”을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또한 주 정부 인사 면담 및 지역 재계‧학계 인사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지방정부 및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텍사스주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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