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30 (일)

  • 맑음동두천 8.6℃
  • 구름조금강릉 14.5℃
  • 맑음서울 9.6℃
  • 맑음대전 10.7℃
  • 맑음대구 4.1℃
  • 맑음울산 10.4℃
  • 맑음광주 9.9℃
  • 맑음부산 11.9℃
  • 맑음고창 11.4℃
  • 맑음제주 11.0℃
  • 맑음강화 11.8℃
  • 맑음보은 1.8℃
  • 맑음금산 5.6℃
  • 맑음강진군 6.1℃
  • 맑음경주시 2.1℃
  • 맑음거제 11.8℃
기상청 제공

대구 시민을 위한 배움의 장, 시민대학·행복대학 수강생 모집

시민대학·행복대학 총 78개 강좌 개설, 9월 15일(월)부터 수강신청

 

(누리일보) 대구광역시는 오는 9월 15일부터 ‘2025 하반기 시민대학․행복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학기에는 시민대학 42개, 행복대학 36개 등 총 78개 강좌가 개설된다.

 

시민들의 꾸준한 참여와 호응을 받아온 시민대학·행복대학 강좌는 10월 13일부터 12월 5일까지 운영되며, ▲4차 산업혁명 ▲인문교양 ▲문화예술 ▲실용 ▲직업능력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주요 강좌로는 ▲스마트폰으로 뚝딱 만드는 나만의 영상 ▲자신감을 키우는 감성 스피치 ▲수채화 캘리의 뜰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 교육 ▲인생을, 삶을 변화시키는 정리수납 등이 있다.

 

교육은 대구시 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 대구지식발전소를 비롯한 관내 대학교에서 진행되며, 대구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단, 일부 강좌는 교재비나 재료비가 별도로 발생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대구평생학습플랫폼에서 가능하며, 로그인 후 ‘수강신청 → 시민대학강좌’ 메뉴에서 원하는 강좌를 신청하면 된다. 일부 강좌는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어, 관심 있는 시민들의 빠른 참여를 권장한다.

 

이은아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시민대학과 행복대학은 누구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열린 학습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넓히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오피니언


교육

더보기

국제

더보기
외교부, 미국 공공외교 카라반, 美 조지아, 텍사스, 애리조나 방문
(누리일보) 외교부는 12월 1일부터 12월5일까지 강경화 주미대사를 단장, 이성환 외교전략기획국장을 부단장으로 하는 “대미 공공외교 카라반”을 美 조지아, 텍사스, 애리조나에 파견한다. 금번 카라반 행사는 조선‧반도체‧배터리 등 전략산업을 포함하여 외교안보, 첨단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미 양국간 미래형 포괄적 전략동맹이 발전하는데 기여하는 한편, 한미 양국 국민들간 상호 이해와 신뢰를 증진시키고, 우리 기업 진출 지역을 중심으로 한국의 전략적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조지아에서는 조지아공과대와 협업하여 “기술과 경제안보의 연계”를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또한 지역 정부 및 재계 인사들과 면담 및 간담회를 갖는 한편, 지역 주요 인사들과 함께 현대자동차 전기차 공장을 방문해 우리 기업 활동 지원 및 첨단기술 협력 등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텍사스에서는 텍사스 대학교 오스틴 캠퍼스와 협업하여 “한미 조선 협력: 기회와 도전”을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또한 주 정부 인사 면담 및 지역 재계‧학계 인사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지방정부 및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텍사스주 삼성전자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