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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 신복지광주포럼'출범

보편적 사회보호 필요성이 신복지의 출발

 

(누리일보)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 신복지광주포럼』이 5월 8일 오후 3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낙연 전 대표는 이날 창립총회에 참석해 회원들을 대상으로‘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 – 포용적 책임정부와 혁신적 선도국가의 비전’을 주제로 특강을 할 예정이다.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는 이 전 대표 측이 채택한 국가비전이다.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는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로 심화되는 사회격차와 불안상황에서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보편적 사회보호’ 체계로서 신복지제도의 철학을 쉽게 표현한 말이다.


『신복지 광주포럼』은 상임대표에 허정 광주전남연구원 이사장, 상임고문에 노진영 전 목포대 총장, 강정채 전 전남대 총장, 안성례 전 5.18어머니회 회장, 박흥석 전 상공회의소 회장, 장혜숙 전 YWCA 회장, 정찬용 전 청와대 인사수석 등이 참여하고, 정치권에서는 김동찬·김용집 광주시의회 전·후반기 의장 등을 비롯한 시의원 13명, 박희율 남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37명, 임택 동구청장을 비롯한 5개 구청장, 이병훈 국회의원 등이 회원으로 참여한다.


또한 임원식 광주 예총회장, 황영성 화백을 비롯한 문화예술단체, 진건 광주장애인연합회 총회장 등 장애인단체, 이명한 전)문재인 당대표 후보 후원회장, 류한호 광주YMCA 이사장, 윤광장 전)5·18재단 이사장, 김중채 광주향교 전교, 임낙평 전 환경운동연합 대표, 정재원 전 참여자치21 대표 등 시민단체, 염홍섭 (주)서산 회장, 손중호 광주전통시장 상인연합회장 등 경제계, 정명호 전남대 의대 교수 등 의료계, 정병진 전)광주전남 총학생회장, 차재원 전)조선대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다수의 청년 등 사회 각계의 인사들이 대거 참여한다.


『신복지 광주포럼』은 그 시작에서부터 광주시민의 깊은 관심을 끌며 청년, 장애인, 여성 등 평범한 시민들로부터 스타트업기업 대표, 봉사단체에 이르기까지 2만2,000여 명의 시민이 회원으로 참여한다.


『신복지 광주포럼』은 한국의 복지를 국민 삶에 직결되는 소득, 교육, 의료, 주거, 노동, 의료, 문화, 환경의 8대 영역에서 선진국 수준의 ‘국민생활 적정기준’을 보장하고 살기 좋은 대한민국과 광주 만들기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이를 위해 ▲국민 적정생활 보장을 위한 연구 및 활동 ▲신복지 실현을 위한 강연 및 세미나 ▲정책개발 및 실천활동 ▲지방자치와 균형발전을 위한 사업추진 등을 활동의 주요 목표로 설정했다. 『신복지 광주포럼』은 국가비전인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를 실현하기 위해 새로운 복지를 향한 국가적 정책을 개발하고, 민주주의의 새로운 틀로서 국민의 일상적 삶에 대한 이슈들에 다수의 시민 참여를 이끌어 내는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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