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웅 전라남도의원, “전남 김, ‘Seaweed’ 표기 벗어나야...” 수출시장 경쟁력 확보

대한민국 ‘김’ 고유명사화 필요성 강조

2026.02.06 12:30:10
스팸방지
0 / 300
PC버전으로 보기

누리일보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 290-5 번지 2F 발행인 : 신현길 | 편집인 : 신현길 | 전화번호 : 031-335-0323 등록일 : 2019.07.04 등록번호 경기,아52251 Copyright ©2019 누리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