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하고 나하고] 첫방 동시간대 1위 등극! 최고 시청률 3.9%... 현주엽 아들, ‘친구 같은 아빠’ 안정환이랑 더 통해?!

현주엽 父子-안정환, 삼자대면 현장...입담 터진 아들에 현주엽 깜짝 "너 말 못 하는 사람인 줄 알았어"

2026.01.15 16:31:49
스팸방지
0 / 300
PC버전으로 보기

누리일보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 290-5 번지 2F 발행인 : 신현길 | 편집인 : 신현길 | 전화번호 : 031-335-0323 등록일 : 2019.07.04 등록번호 경기,아52251 Copyright ©2019 누리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