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 ‘늘봄 남해 아이빛터’서 현장 소통 이어가

지역 맞춤형 돌봄 모델 확산 위해 현장 목소리 청취·지원 약속

2026.01.15 16:31:21
스팸방지
0 / 300
PC버전으로 보기

누리일보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 290-5 번지 2F 발행인 : 신현길 | 편집인 : 신현길 | 전화번호 : 031-335-0323 등록일 : 2019.07.04 등록번호 경기,아52251 Copyright ©2019 누리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