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희 의원, 광명 교통 숙원 ‘신천–하안–신림선’ 가장 빠른 길 열었다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제2경인선·신구로선·신천하안신림선을 하나의 체계로 추진

2025.12.23 17:31:39
스팸방지
0 / 300
PC버전으로 보기

누리일보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 290-5 번지 2F 발행인 : 신현길 | 편집인 : 신현길 | 전화번호 : 031-335-0323 등록일 : 2019.07.04 등록번호 경기,아52251 Copyright ©2019 누리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