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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오산고현아이파크‘라온제나’, 취약계층에 수제 후원품 전달

 

(누리일보) 오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한진)은 24일 오산고현아이파크 아파트 봉사단체인 ‘라온제나’(회장 김샛별)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수제 후원품(수제 목욕타올, 열무김치)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수제 목욕타올 50세트, 열무김치 30개를 오산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하였으며, 이에 라온제나 김샛별 회장은 “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이 있는지 고민하여 매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주민들이 직접 만든 목욕타올과 시원한 열무김치가 취약계층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에 오산종합사회복지관 한진 관장은 “주민분들이 직접 나서서 지역복지를 위해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주민분들과 함께하는 오산종합사회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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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유엔개발계획(UNDP), 대한민국 주요 반부패정책 유럽·중앙아시아에 전파
 (누리일보) 국민권익위원회와 유엔개발계획(UNDP)는 23일 코소보, 몰도바, 몬테네그로, 우즈베키스탄 4개국과 우리나라 주요 반부패 정책 도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온라인 화상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권익위가 2015년부터 UNDP와 공동으로 한국의 반부패정책을 전 세계 국가를 대상으로 전파해 온 협력사업의 성과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앙가 티밀시나 UNDP 글로벌 반부패 프로그램 자문관, 게르트 트로게만 UNDP 이스탄불 유럽·중앙아시아 지역허브 소장 및 코소보, 몰도바, 몬테네그로, 우즈베키스탄 4개국 UNDP 사무소 대표가 참석해 그간의 진행 상황과 성과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한국의 반부패정책을 도입한 유럽 및 독립국가연합 지역에서 상당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 또 지역 간 포럼을 통해 성공사례뿐 아니라 도전요인과 시행착오를 공유함으로써 반부패 제도가 자국 내에서 자리를 잡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됐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코소보와 우즈베키스탄 대표는 각국의 한국 반부패정책 도입 진행 상황 및 성과에 대해 설명했다. 코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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