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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애들아, 밥은 먹고 다니니?

광주푸른꿈창작학교, 학생자치회 ‘아침의 토스트’ 운영

 

(누리일보) 광주푸른꿈창작학교가 지난 15일부터 학생자치회가 아침 식사를 거른 채 등교하는 학우들의 건강과 든든한 학교생활을 위해 매주 수요일 ‘아침의 토스트’를 운영하고 있다.


23일 푸른꿈창작학교에 따르면 푸른꿈학생자치회는 ‘아침의 토스트’를 2022년 공약사업으로 수립하고, 실제 공약 이행을 위해 예산 수립 · 기획· 홍보 등의 과정을 주도하며 적극적으로 준비해 왔다.


학생들은 ”등굣길 로비에서 아침의 토스트 나눔 행사를 즐기며 학생자치회의 활발한 움직임이 좋고, 학교가 시끌벅적해서 좋다“, ”의견에 기타 개선점 등을 제안하며 소통의 장을 이루어 가고 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2022학년도 푸른꿈 학생자치회는 ‘꿈벤져스’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며, 앞으로 다양한 자치활동을 통해 ‘학생자치회가 살아 숨 쉬는 푸른꿈창작학교’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한편 광주푸른꿈창작학교는 직업형 위탁교육기관으로 운영되다가 지난 2020년 9월부터 대안교육 중심 위탁기관으로 전환하면서 크리에이티브, 명상, 자전거, 생명평화, NGO와 사회참여, 이동학습 등 다양한 대안교육 교과목을 신규로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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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유엔개발계획(UNDP), 대한민국 주요 반부패정책 유럽·중앙아시아에 전파
 (누리일보) 국민권익위원회와 유엔개발계획(UNDP)는 23일 코소보, 몰도바, 몬테네그로, 우즈베키스탄 4개국과 우리나라 주요 반부패 정책 도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온라인 화상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권익위가 2015년부터 UNDP와 공동으로 한국의 반부패정책을 전 세계 국가를 대상으로 전파해 온 협력사업의 성과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앙가 티밀시나 UNDP 글로벌 반부패 프로그램 자문관, 게르트 트로게만 UNDP 이스탄불 유럽·중앙아시아 지역허브 소장 및 코소보, 몰도바, 몬테네그로, 우즈베키스탄 4개국 UNDP 사무소 대표가 참석해 그간의 진행 상황과 성과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한국의 반부패정책을 도입한 유럽 및 독립국가연합 지역에서 상당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 또 지역 간 포럼을 통해 성공사례뿐 아니라 도전요인과 시행착오를 공유함으로써 반부패 제도가 자국 내에서 자리를 잡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됐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코소보와 우즈베키스탄 대표는 각국의 한국 반부패정책 도입 진행 상황 및 성과에 대해 설명했다. 코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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