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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드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대전경찰청-한밭대학교 MOU 체결

재난ㆍ드론 범죄 및 신교통 수단, 경찰 선제 대응능력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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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일보) 대전광역시경찰청은 한밭대학교와 4차 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드론 관련 미래치안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능력을 높이고자 '경찰 드론 전문인력 양성'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한밭대학교는 드론융합기술센터(센터장 도시공학과 도명식 교수, 18년 개설)에서 드론 자격증 이론 및 실기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고, MOU 협약을 통해서 미래치안 업무에 적극 협력을 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현직경찰뿐만 아니라 퇴직 경찰관까지 교육대상을 확대하여 퇴직 후 재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하였다.


경찰은 현재 실종자 수색이나 재난 등 업무에 드론을 활용하고 있으며, 드론 자격증 취득이나 관련 법령 학습을 권장하고 있다.


드론은 군사용 외에도 어린이 장난감부터 방송촬영, 농업 및 산림 방제용 등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경찰업무 활용도가 증가하고 있다.


향후, 국가 또는 세계의 산업 발전 방향에 따라 국가산업 또는 군사 및 치안 분야에서의 정책 방향의 큰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치안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비하기 위해서 경찰 전문인력 양성이 필요하다.


대전은 한국원자력연구원, 인근 계룡대 등 국가 중요시설이 밀접해 있고 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가 지나가는 교통 요충지로 대전 경찰이 드론 조종 및 운영에 관련된 제반 규정과 시스템 사전 학습을 통해서 전문인력을 양성 치안능력 향상에 큰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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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범계역 청년출구에서 청년 고용서비스 프로그램 운영
 (누리일보) 안양시가 범계역 청년출구를 무대로 이달 25일부터 11월까지 청년고용서비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층에게는 매우 좋은 기회다. 안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대학일자리센터(성결대·한세대·안양대·계원예대)와 연계해 운영한다.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에도 관내 소재 각 대학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13회)해 반응이 좋았지만 졸업생의 경우 대학 일자리센터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 참여를 위해 학교를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시는 이같은 점을 개선, 올해부터는 접근성이 좋고 청년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청년공간 범계역 청년출구에서 프로그램이 운영하기로 했다. 회수도 13회에서 21회로 늘리는 가운데 일부 프로그램은 비대면 줌으로 진행한다. 관내 거주 청년(19~39세) 또는 관내 대학 재학생과 졸업생 및 안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 고용서비스 청년수급자 등이 대상이다. 프로그램은 이달 25일 시작해 금년 11월 16일까지 수요일마다 오후 2시부터 2~3시간 내외로 진행된다.(※일부 강좌 제외) 청년고용서비스 프로그램은 워크넷에 접속해 로그인(고용복지정책-구직자 취업역량 강화프로그램-취업특강-실시기관: 중부청-안양고용센터-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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