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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용인시체육회 및 장애인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18명 전원 정규직 전환 결정

용인시체육회(회장 조효상)은 2021년 12월 03일(금) 10시에 장애인체육회 회의실에서 이근화 위원장, 이성흠, 박현호, 인성복, 정연영, 신훈종, 박민아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용인시체육회 및 장애인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제 2차 정규직 전환 심의위원회 회의를 진행하였다.

 

지난 1차 심의위원회에서는 생활체육지도자 정규직 전환 추진 경과가 보고되었으며 정규직(무기계약직) 전환 대상자 결정(안) 심의 건, 정규직(무기계약직) 전환 평가방법 결정(안) 심의 건, 정규직(무기계약직) 전환 시점 결정(안) 심의 건 등 총 3건에 대하여 심의하였다.

 

또한, 이날 직무면접·채용평가를 통해 18명 전원(용인시체육회 지도자 12명, 장애인체육회 지도자 6명) 정규직 전환이 확정되었으며, 2022년 1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이근화 정규직전환심의위원회 위원장은 “심의위원회 위원분들이 노력해주신 덕분에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생활체육지도자의 정규직 전환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정규직 전환을 통해 지역사회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과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해 용인시민들의 건강과 체력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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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에서 열린‘민생현장 맞손토크’…경기도와 민생해결 머리 맞대
 (누리일보) 안산시가 경기도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시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이민근 시장이 시민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민생현장 맞손토크’가 29일 안산시에서 열렸다. 민생현장 맞손토크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매월 1개 시군을 정해 현장을 찾아 자유롭게 지역 현안을 이야기하는 행사로, 지난 9월과 10월에 안양시와 연천군에서 각각 개최된바 있다. 먼저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시립대덕어린이집을 방문해 보육교사와 학부모들의 목소리를 들은 김 지사와 이 시장은 이어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를 방문해 다문화음식거리와 노후 주택가를 살펴보고 심각한 주차난 해결과 도시재생의 필요성에 의견을 같이 했다. 원곡동은 반월국가산업단지 배후도시 역할을 40여년 가까인 해온 안산의 대표적인 원도심으로 꼽힌다. 이 시장은 특히 김 지사에게 ‘원곡동 스트리트몰 및 주차장 건립사업’을 직접 브리핑하고 경기도가 원곡동의 심각한 주차난 해소와 청년 특화공간 조성에 지원해줄 것을 적극 요청했다. 이어 선부다목적체육관에서 진행된 도·시군 합동 타운홀미팅 ‘민생현장 맞손토크’는 송바우나 안산시의회 의장, 고영인 국회의원과 도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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